소프트웨어 방식

  • 화상회의 기능이 탑재된 소프트웨어를 사용자의 PC, 랩탑, 모바일 장치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방식이다.
  • 회의실에 PC나 랩탑을 두고 고정해서 사용하기도 하고, 이동 중에는 휴대폰, 랩탑을 이용해 회의에 참석할 수도 있다.
  • 하드웨어(HW) 화상회의 시스템에 비해 이동성이 뛰어나며, 가격도 상대적으로 많이 저렴하다.
  • 개인, SOHO, 중소기업, 대기업, 관공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하며, 소수·다수 회의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다수가 접속하는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 시 가장 비용이 저렴하다.

하드웨어 방식

  • 코덱 장치는 카메라와 송수신 장치가 일체형으로 되어 있다.
  • 마이크와 스피커는 별도로 구매해야 하며, 일체형으로 제공하는 제품도 있다.
  • 보통 회의실과 같이 고정된 장소에 설치해서 사용하며, 이동이 어렵다.
  • 코덱 장비는 다수가 구축 비용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보통 적은 수량만 구매한다.
  • 소프트웨어(SW) 화상회의 시스템 대비 5~10배 가량 가격이 비싸다.
  • 코덱 장치의 경우 비디오, 오디오 품질은 상대적으로 소프트웨어 화상회의 시스템보다 좋다.
  • 이용자들은 국내보다 해외 바이어나 협력사 등과의 회의 시 주로 사용하며, 주요 고객은 대기업이다.
  • 중소기업은 굳이 비싸고 기능이 적은 코덱 장비를 구매해야 할 이유가 없다.

방식 비교

비교 항목 소프트웨어 방식 하드웨어 방식
이동성 SW 방식은 모바일 장치(스마트폰)나 랩탑(노트북)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동하는 중이나 회사 외 장소에서 편하게 화상회의를 이용할 수 있다.
물론 PC나 노트북을 이용해서 고정된 회의실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회사 내 회의실 등에 코덱 장치가 고정되어 있기에 이동성은 없다.
즉 고정된 장소에서 다른 고정된 장소 간에회의를 하는 경우에 사용 된다.
활용성 일반적으로 무료 화상회의 제품이 아닌 이상 다양한 비디오 모드, 문서공유, 웹 공유, 화면공유, 미디어 공유, 원격 제어, 파일 전송, 문자 대화, 녹화 등의 다양한 기능이 제공된다 문서공유와 화면공유 기능이 있긴 하지만 별도의 장치를 구매해야 사용이 가능하다. 그 외에는 SW 화상회의에 비해 기능이 많지 않다.
품질 사용자의 PC, 랩탑, 모바일 장치의 성능이나 OS 등의 영향을 받아 화질이나 음질이 일부 떨어질 수 있다.
특히 저사양 PC 등을 사용하는 경우 음질이 끊기거나 화질이 열화되는 증상을 겪을 수 있다. 저사양 장치를 가진 환경의 경우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
전용 코덱 장비를 통해 화상회의를 하기에 성능과 품질이 SW 화상회의보다 낫다. 사양이나 OS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기에 일반 전자제품처럼 전원을 On/Oft만 하면 된다.
확장성 사용자나 지점을 추가하는 경우 라이센스와 부가 장비(PC 카메라, 헤드셋)만 구입하면 된다.
대량으로 구매할 수록 할인이 적용되어 더 저렴한 비용에 확장을 시도할 수 있다. 또한 기존 회사 내 그룹웨어, 인트라넷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나 지점을 추가하는 경우 각지점(사용자)마다.
코덱 장비와 디스플레이, 전용 음향 장비를 구매해야 한다.
필요한 수량에 따라 MCU를 구매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며, MCU 가격이 고가이다. 기존 회사내 그룹웨어, 인트라넷, 메신저 등과의 연동은 불가능하다.